혜민한의원 한의학 정보 칼럼



단식 3

물만 마시며 음식 먹는 것을 끊는 단식은 지방산이 에너지화될 때, 포도당 부족으로 인하여 불완전 연소 및 케톤산 증가로 인해, 이를 중화시키려고 뼈로부터 칼슘을 끌어다 쓰게 되어 골다공증의 위험이 있다. 다시 정상식사로 돌아가면 지방을 더 저장하려고 요요현상이 생겨 도로 비만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요요현상을 방지하고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단식의 효과를 거두는 방법이 없을까? 그 방법을 소개한다. 우선 준비단계로 콩팥과 방광을 깨끗이하고, 소장과 대장을 깨끗하게 한 다음에 단식에 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콩팥과 방광을 깨끗이하는 것은 산사자 구기자 결명자 하수오 복분자 등을 동시에 처리한 발효차를 활용한다. 온수에 타서 마실 경우 맛이 구수하고, 물을 잘 못마시던 분들도 잘 마시게 된다.

요실금이나 오줌소태 전립선 등의 문제가 함께 개선된다. Kg*30을 하면 자신의 체중에 따른 마셔야 할 물의 양을 알 수 있다. 체중 60Kg의 경우 1,800ml이다. 그 다음에 소장과 대장을 깨끗이 하는 것은 하수오 결명자 알로에 푸룬과즙과 미역 김 다시마 톳 등 해조류와 곡물을 발효시킨 것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서 장속을 깨끗하게 하며 부족한 fiber를 증가시키고 유익균이 늘어나게 하면 변비가 있던 분들은 문제가 해결되고, 형태를 갖추지 못한 변을 보던 분들은 바나나 모양의 형태를 갖춘 냄새 없는 변을 보게 된다.

이제 근육을 크게 감소시키지 않고 단식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소화흡수에 별도의 효소가 소모되지 않도록 곡류의 발아, 효소화된 식품을 개발하여 사용할 필요가 생기게 된다. 복합활성 효소를 활용하면, 밥을 먹지 않고 대신에 복합효소로 처리된 powder를 수프로 복용할 수 있다. 배고픔을 억지로 참을 필요가 없다. 또 소화효소의 과중한 소모가 거의 없는 동시에, 체지방과 내장지방만 선택적으로 태우는 특성 때문에 여기로보터 에너지를 얻어 오히려 힘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루중 식사 3끼를 모두 중단하는 방법이 있고, 1끼는 식사를 하고 2끼를 효소식 수프를 먹는 부분단식이 있다. 날짜도 짧게는 3일에서 40일 사이로 상황에 따라 정할 수 있다. 비만을 해결하는 동시에 근육량이 줄지 않게 하는 특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도 대폭 개선되는 효과를 함께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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