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온라인 멘토링

워싱턴청소년재단(Washington Youth Foundation: 이사장 김성도 목사)는 10월 10일 (토) 오전 11시 ZOOM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메릴랜드 프린스 조지 카운티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다이애나 이 선생이 멘토로 나서서 “ The things we learn in school”(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멘토링을 했다. 이 선생은 “학교에서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INDEPENDENCE, RESPONCIBILITY, FINDING PASSION, 그리고 GRIT(자기만의 갖고 있는 의지와 목표)을 배워야 한다고 했다. 청소년기에 학생들은 남을 의존하기 보다는 자기 할 일을 스스로 결정하고 실천하고, 학교에서 학생으로서 그리고 집에서 자녀로서 해야 할 일들, 공부를 통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의지를 가지고 붙드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룹멘토링은 매달 두 번씩 갖는데 두 번째 멘토링은 10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 온라인으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서 몽고메리 카운티 교사인 제니 김이 멘토로 나선다.

이사장 김성도 목사는 청소년재단의 프로그램이 COVID19으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도 멘토링 과 과외수업이 작년보다 더 많이 등록하고 활성화되어 매우 고무적이라고 했다. 워싱턴청소년재단은 매월 두 번씩 그룹멘토링과 개인 멘토링을 하고 있으며, 또한 방과후 주중과 주말에 전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을 과외공부 프로그램을 갖고 있다. 문의(301-537-8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