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니스탐방] 돌두부(The Stone, Korean Tofu House)식당

비지니스탐방 돌두부(The Stone, Korean Tofu House)

‘돌두부’ The stone (Korean Tofu House) 식당이 애난데일 서울 프라자 청사포 식당 자리에 새롭게 오픈을 한지 이제 두 달이 되어 간다. ‘코로나19’로 인해 청사포 식당 문을 닫고 공사를 하더니 새로운 메뉴로 인테리어도 새롭게 꾸미고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걸 맞는 식당을 오픈한 것이다.

테이블 마다 클리어아크릴로 칸막이를 하고 반찬도 각자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반찬용기로 그리고 테이블 위에 세니타이져를 각자 사용하게 일회용 제품을 놓아서 손을 소독할 수 있게하여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건강에 좋은 두부를 주 메뉴로 하여 기존의 청사포식당 에서 맛보던 메뉴에 더하여 신선하고 건강한 두부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식당내부

같은 건물에 있는 시루에 두부 제조 기계를 설치하여 이성룡 사장이 직접 만드는 순두부와 두부는 먹어본 사람들을 통하여 담백하고 맛이 있다는 입소문이 나고 있다. 특히 방금 만든 두부를 직접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맛을 중요시 하는 주부들이 많이 찾고 있고 일본계, 중국계 고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정성이 듬뿍 담긴 “밥”. 누룽지 탕은 디저트 대용으로 좋다.

이성룡 사장은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기쁨”이라며 “저희 식당에서 맛나게, 즐겁게 드시고 가시면 그것이 너무 기쁘다.”고 한다. “앞으로 외국인들에게도 적극 홍보하여 한국의 두부요리를 널리 알리게 되면 좋겠다.”며 “타 주에서도 소문이 나서 방문하여 배우러 오는 분들이 많아 조만간 두부전문점이 널리 퍼지게 될 것 같다.”고 전하였다.

직접 두부를 만드는 이성룡사장

인기가 있는 메뉴로는 각종 순두부요리가 있고 두부조림, 두부부침, 두부 전골 등이 있다. 특히 직접 즉석에서 1인용 가스 압력 밥솥에서 밥을 하여 제공하는 밥맛은 아주 맛있기 때문에 인기가 최고라고 한다.

이성룡 사장은 워싱턴 지역의 상공 회의소 회장을 역임 하였으며 연구 하는 정신으로 모든 메뉴를 연구 개발하여 더욱 맛나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보람이라고 한다. 이에 필요한 각종 기구 등을 한국에서 직접 수입하였고 두부 만드는 법은 한국의 두부장인에게서 전수 받은 기술이라고 한다. 또한 같이 운영하는 시루에서는 각종 떡 제품과 영양 죽, 핫도그, 커피 등을 특별한 브랜드로 개발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

두부는 고려 말기에 한국으로 전해진 오래된 음식이며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흡수율이 높다. 두부는 식물성단백질로 텝타이드 성분이 혈압억제에 도움을 주며, 리놀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게 해줘서 혈관질환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콩보다 흡수율이 높아 소화가 잘 되고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로도 많이 이용된다. 또한 두부 단백질에는 두피에 좋은 케라틴이 함유되어 있어 탈모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두부에는 신경세포 생성에 도움되는 레시틴 성분이 있어, 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별히 온라인으로 주문이 가능하며 https://stonetofu.com에서 하면 된다. 전화 주문도 가능하다.

전화 703-914-1004 주소 4231 Markham st, #H Annandale, VA 2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