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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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한인회] 정성으로 제작한 최고급 마스크 경찰국에 전달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정기)는 28일 오전 그 동안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수제 마스크 300장과 세니타이져 160개 등을 알렉산드리아 경찰국에 전달하였다. 미국 내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마스크...

[‘집콕’ 보다 더 답답한 미국 행정] 펜더믹 속에 드러난 부실행정의 민 낯!

코로나로 '집콕'하여 답답한데, 최 선진국인 미국 행정은 더 답답하다. 미국의 부실 행정 상태는 펜더믹 속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드러나고 있다. ...초과지급에 이어 이번엔 미지급 오류...

[2020 세계한인회장대회] 9월 21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2020 세계한인회장대회가 오는 9월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된다. '월드코리안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재외동포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올해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열지 못하고, 서면으로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워싱턴 동포 변만식 씨 ‘윤동주 시’ 영어번역판 출간

워싱턴 지역 대표적 한인 이민 1세대인 변만식(90) 씨가 윤동주(1917∼1945년)의 대표적인 시를 영어로 번역한 책 '윤동주 영역시선'(英譯詩選·Selected Poems)을 최근 발표했다고 '연합뉴스'에서 어제 보도했다. 책에서는 '서시'(Sky, Wind,...

[한미여성회미주연합회] 홈리스들에게 사랑의 마스크 전달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는 지난 8일 페어팩스 홈리스쉘터에 이어 22일 폴스처치 홈리스쉘터를 방문하여 손수 만든 순면 마스크를 전달했다. 폴스처치 'New Hope Housing'에 사랑의 마스크 150 장을 전달하고...

“현 장세희 회장 인정할 수 없다”…페닌슐라 한인회 전직 회장단 성명서 발표

페닌슐라 한인회 전직 회장단은 24일, 제 27대 회장으로 장세희 씨를 인정하지 않고, 정상적인 한인회 구성을 위한 임시총회를 조속한 시일 내에 소집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버지니아 공공시설 내 마스크 착용 명령] 위반시 1급 경범죄에 해당하는 벌금

앞으로 버지니아 주 공공 시설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랄프 노덤 버지니아주지사는 오늘 오후 "이번 주 금요일(29일)부터 상점, 식당, 이발소, 그리고 정부 건물 및 대중...

[북 버지니아 29일 경제재개] 한인 비지니스, 고객 맞을 준비 한창

한인 밀집 지역인 페어팩스를 비롯한 북 버지니아 일대의 한인 비지니스들도 1단계 영업 재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랄프 노덤 버지니아주지사의 "북 버지니아 지역의...

고속도로에서 고속 주행중 차량 브레이크가 작동이안될 때 대처방법

고속 주행 시 액세레이더가 눌려서 안올라오고, 브레이크도 작동이 안되는 급박한 순간 대처하는 방법 영상 마지막에 나옵니다. 끝까지 시청하세요. 답: 기어를 중립에 놓는다.

[코로나19 종합] 워싱턴 지역 확진자 증가세 주춤 /주말 애난데일 테스트, 몰려든 차량으로 조기 종료

▼ 워싱턴 지역 확진자 증가세가 약세 징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는 총 242,292명이 검사를 받아 확진자 수는 36,244명(사망자 1171명), 메릴랜드주는 총 240,362명이 검사를 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