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북한선교회 12월 정기기도회 겸 송년 모임을 갖는다.

지난달 기도회를 마치고

워싱턴북한선교회가 12월 정기기도회 겸 송년 모임을 오는 12월17일(화) 오후6시30분(식사제공) 열방사랑교회(담임 김성도 목사,14310 Sullyfield Circle #350,Chantilly, VA 20151)에서 열게 된다.
워싱턴 북한 선교회의 사무총장 노규호 목사는 “대한민국과 미국, 북한과 미국의 정세가 여러가지로 혼란한 상황으로 전개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때일수록 워싱턴 디아스포라 성도님들의 기도가 절실합니다.”며 “적극 참여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을 구하십시다.”라고 전하였다.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