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팩스 공원국, 9년 임기 마치고 떠나는 황원균 이사에게 감사장 수여]

훼어팩스카운티 파크 파운데이션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있는 황원균 보드 디렉터

Published on: Nov 27, 2019
지난 2010년 9월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공원국 재단( Fairfax County Park Foundation,이하 FCPF)에서 보드 디렉터로 봉사한 황원균(전 버지니아한인회장) 현 ‘코리안커뮤니티센터 건립준비위’ 간사가 이 재단으로부터 장기근속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져 동포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FCPF’에서는 지난 11월 19일 보드 디렉터 미팅을 갖고, 보드 디렉터(이사)로 3년, 3 텀(더 이상은 못 함) 9년 동안의 임기를 마친 황권균 씨에게 감사장 전달식을 개최하고 이 지역 한인 커뮤니티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 회장은 본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골프장이나 파크에 가보면 한인들이 많이 애용하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공원은 이미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면서 “한인들도 모든 훼어팩스 파크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아울러 “파크에 도움을 주실분들은 www.FairfaxParkFoundation.org 를 클릭하신후 ” Donate Now! ” 클릭후 도네이션을 하시면됩니다. 메일 도네이션은 Fairfax County Park Foundation 12055 Government Center Parkway, Fairfax, VA 22035로 보내시면 됩니다”고 알려왔다.

그에 따르면 자신은 이사로 봉사를 하면서도 이사비 형태로 매년 1천 달러+a를 지원했다고 한다.

페어팩스 카운티가 직접 운영하는 골프장으로써 우리 한인 골퍼들이 즐겨 애용하고 있는 골프장으로는 로럴 힐(로턴 소재), 그린데일(알렉산드리아 소재), 트윈 레이크스(클립턴 소재), 제퍼슨 디스트릭(폴스 처치 소재), 애난데일에서 가까운 파인 크레스트(알렉산드리아 소재), 오크 마(옥턴 소재), 버크 레이크(페어팩스 스테이션) 등 모두 7곳이다. 또한 한미문화재단(대표 이정화)에서 건립한 아름다운 한국식 정원인 ‘코리안 벨가든’은 페어팩스카운티에서 5,500평의 땅을 제공하여 메도우락 공원 내에 설치되기도 했다.
하이유에스코리아(HiusKorea.com)강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