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막바지 재외선거 등록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펼친 현장 접수활동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실시되는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위한 신고·신청 마감이 2월 15일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이진달 선거관은 미주 재외국민 유권자 연대와 버지니아 한인회와 함께 길거리 홍보와 현장 접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말인 8일에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센터빌 H-MART에서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정기)와 미주 재외국민 유권자 연대 (대표 고대현) 임원들과 함께 순회 접수를 실시했다.
HiusKorea.com 강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