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심도 높은 메디컬 세미나가 열린다] 30일 워싱턴복지센터에서 생중계 방송예정

4월3일 금요일 오후 1시에 ‘2차 COVID19 건강 세미나’를 Zoom 생방송으로 강의하는 내과 전문의 박소현 박사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의 수만큼 한인들의 걱정과 염려 그리고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변성림)와 한미 의사 협회(회장 Dr. 테드 김)가 공동으로 ‘코로나19’ 관련 메디컬 세미나( Medical Seminar)를 개최한다.

3월 30일 오전 10:30분부터 12시까지 개최될 예정인 이 세미나에서는 시시각각으로 변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최신 정보, 감염 예방법, 유사 증상시 대처 방안 등을 강의 한다.

이번 세미나는 Zoom 을 통하여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시청 방법은 이메일이나 온라인을 통하여 등록을 하면 zoom meeting 정보가 제공된다. 만약 실시간 세미나에 참여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 워싱턴한인복지센터에서는 이 방송을 녹화하여 ‘유튜브’와 복지센터 웹사이트 (www.kcscgw.org)에 올린다고 한다.

이날 세미나는 “최악의 상태에서 우리가 대응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를 주제로 내과 전문의 박소현 박사가 진행한다.

박 전문의는 조지 워싱턴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모교에서 일반 내과 러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그 후 미국 육군 군의관으로 복무하고 소령으로 제대한 후 현재 윈체스터 메디컬 선터에서 입원 환자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2015년과 2016년 2년동안 워싱턴 지역 한미 의사협회 회장으로 한인 의사들의 단합과 지역 사회봉사 그리고 의과 대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세미나 관련 문의는 Tel) 703-354-6345, 240-683-6663으로 하면 된다.

Published on: Mar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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