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국 선교사 협력과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위한 바자회, 음악회 개최된다]

Published on: Oct 5, 2019

페어팩스한인교회(담임: 양광호목사)는 필리핀 심장병 어린이 치료와 키르키즈스탄, 아르헨티나, 페루, 일본, 말레이시아 5개국 선교사 협력을 위한 선교 바자회(10월 12일)와 10월19일(토) 오후 6시30분에 선교 음악회를 주최한다고 발표했다.

선교 바자회는 “좋은 만남은 축복” 이라는 모토로, 선교에 동참하시는 분들과 이웃을 위해 질 좋은 음식을 공급하기위하여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페어팩스한인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손수 요리하는 음식과 강원도 직송 젓갈과 청정지역 고성 다시마, 강원도 특산품 ‘인제 수취리떡’ 신선한 평양순대, 농장에서 직송한 신선한 곡물, 전라도할머님이 깨끗하게 만든 배추김치, 총각김치 등이 판매된다.

19일 선교음악회는 선교에 마음을 합한 워싱턴 지역 음악가들과 함께하며 워싱턴 크로마하프 (단장:김영란), 워싱턴 메트로폴리탄 여성합창단(단장: 비비안김), 헵시바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장 :오정숙) 등 3개 단체도 협력하여 선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양광호 담임목사는 “현재 페어팩스 한인교회 교역자들과 성도들은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길 소망하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로 선교바자와 선교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두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3명의 심장병 어린이와 5개국 선교사 지원에 모두 사용된다” 설명하면서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페어팩스한인교회 선교바자, 선교음악회 문의는 571)212-2991 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