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행하소서’ ARISE 2019기도컨퍼런스가 열린다.

앞줄 우측2번째 권영복 목사(프레션 대표)

‘주여 행하소서’ 다니엘서 9장 19절의 말씀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귀를 기울이시고 행하소서 지체하지 마옵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주 자신을 위하여 하시옵소서 이는 주의 성과 주의 백성이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바 됨 이니 이다.”으로 이번 어라이즈 2019워싱턴 지역 연합기도회를 준비하는 프레션 준비위원들은 10월2일 애난데일 설악가든 식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행사의 개요를 설명하였다.
오는 10월13일 주일 오후5시부터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윤창재 목사)에서 모이는 이번 연합 기도회는 워싱턴지역의 교회들이 하나가 되고 기도 부흥운동을 일으키기 위해 모여서 기도 하게 된다.
권영복 목사(프레션 대표)는 “세계의 중심 워싱턴 지역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깨어 있어 기도하시는 기도 동역자님들을 인하여 감사하고 기뻐한다.”며 “기도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으며, 기도만이 우리가 살 길이기에 모든 분들의 동참을 기다린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코디네이터인 김재학 목사(교협 부회장)는 “지난 5년간 기도운동을 계속하니 기도의 붐이 일어나 감사하다.”며 “기도로 부흥을 이루자.”고 전하였다.
부 코디네이터인 곽재경 목사는 “이번 기도회는 교회와 교파를 초월하여 중보기도자 뿐만 아니라 찬양 사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도와 찬양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라며 “지역의 모든 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의 내용은 기도회 인도는 참여교회 목사님과 기도그룹 대표에게 위임하며 찬양과 기도 위주로 하고 말씀은 간단히 전하며 연합찬양대를 만들어 함께하며 한어권과 영어권 모두 참여하는 기도회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번 ARISE2019는 흩어져 있는 기도의 불씨를 모아 기도의 불길을 만들어 기도운동, 성령운동, 선교운동을 하며 기도 부흥을 통해 교회 부흥을 일으키고 워싱턴이 세계영적 부흥의 진원지가 되며 교회와 교파를 초월하여 가정과 교회와 지역과 나라와 열방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행사이다. 또한 헌금 순서를 가져 당일 모인 헌금은 선교사 자녀들의 선교학교를 위해 사용되게 된다.
프레션의 구본성 이사장은 “연간 행사가 아닌 기도 부흥운동의 일환이므로 지속적인 기도운동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양경욱 목사(크라이스트 커뮤니티교회)도 “순전 하게 하나님께 회개하며 교회가 살아야 성도가 살고 기도가 살아야 성도가 산다. 어려울때 같이 연합하여 다시 일어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정승욱 간사는 “특별히 어린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프로그램도 이번 기도회에서 준비하였기 때문에 자녀를 가진 어머니들의 참여도 가능하고 애난데일에서 가까운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에서 하기에 더욱 많은 참여가 가능하다.”고 전하였다.
일정: 2019년 10월 13일 주일 오후5시
장소: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6401 Lincolnia Rd. Alexandria, VA 22312
문의 703-678-8100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