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 뉴스브리핑] 북한이 28일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


★ 11월28일 추수감사절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뉴스브리핑은 친절하고 잇몸 치료 잘하는 나투라치과 협찬입니다.

★ 북한이 28일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 오후 4시59분경 북한이 함경남도 연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 홍콩 시위대 ‘최후의 보루’로 불리는 홍콩이공대에서 대부분의 시위자가 떠난 가운데 28일 홍콩 경찰이 이공대 내로 진입해 잔류 시위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중국 외교의 사령탑인 왕이 외교부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홍콩 인권법에 서명한 것은 미친 짓”이라고 말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8일 보도했습니다.

★ 이라크 반정부 시위대가 27일 밤 이라크 중남부 나자프에 주재하는 이란 영사관에 불을 질렀다고 AP, 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 일본 재무성이 28일 발표한 10월 품목별 무역통계에 따르면 맥주의 한국 수출 실적이 수량과 금액에서 모두 ‘제로'(0)로 나타났습니다.

★ 일본 반도체 산업이 철저하게 무너졌습니다.
지난 2012년 NEC·히타치제작소가 공동 설립한 D램 반도체업체 엘피다메모리 파산에 이어 르네사스일렉트로닉스의 적자 전환, 도시바의 반도체 부문 매각에 ‘최후의 보루’ 파나소닉마저 반도체 사업을 접은 것입니다.

★ 내년 대만 대선을 40여일 앞두고 중국 스파이 혐의자가 제기한 중국의 대만 선거 개입설을 두고 양안(중국과 대만)의 공방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 필리핀의 한 대학에서 60대 남성이 28일 홧김에 수류탄을 투척하는 일이 벌어져 경찰관 1명과 용의자가 숨지고 대학생 등 11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 터키와 그리스 사이 바다인 에게해에서 올해 5만5천명이 넘는 불법 이주민이 터키 당국에 체포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에서 28일 오전 전염병 에볼라를 막기 위한 대응센터 2곳이 반군들의 공격을 받아 의료요원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고 AP,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민주콩고 당국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정치)
★ 청와대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 개입 의혹을 촉발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첩보를 ‘익명의 투서’로 확보했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철회를 요구하면서 단식 농성을 벌이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병원에 실려 가면서 여야의 대치가 28일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 지난 4월부터 강원도 철원 비무장지대(DMZ) 화살머리고지 일대에서 진행된 군의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이 이달 말 종료된다고 국방부가 28일 밝혔습니다.

★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감찰 무마 의혹과 김기현 전 울산시장 사건 관련 하명(下命) 수사 논란에 청와대는 “모든 일은 절차대로 했을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며 특히 ‘명령을 하달한다’는 뜻의 하명 의혹에 있어선 더 적극적으로 선을 긋고 나서는 모습입니다.

★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28일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를 열고 ‘제로페이’ 사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내 본청 앞에는 일부 정당에서 농성을 위해 설치한 천막이 세 채로 늘어났습니다. 협상을 통해 법률을 제정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입법기관인 국회의원들과 주요 정당이 상대가 말을 듣지 않는다며 설득과 대화 없이 ‘농성정치’만 벌이고 있는 셈입니다.

(사회)
★ 휴대전화 감청 장비를 불법 제조하도록 하고, 군 고위직 등을 상대로 대규모 감청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옛 국군기무사령부 예비역 중령이 구속 심사를 받습니다.

★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들에게 둘러싸였습니다.
교사의 정치편향 논란을 빚은 인헌고에 대한 장학결과에 불만을 표시하며 본관 앞을 점거했습니다.

★ 경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수사 상황을 청와대에 9차례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고 내용은 언론 보도된 사항 등에 관한 정보 공유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청와대 차원의 방향 제시 등은 없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 2028년까지로 예정됐던 노후 수도관 교체 사업이 2024년 마무리됩니다.
취수원부터 수도꼭지까지 수돗물 공급 전과정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스마트 상수도관리체계’도 내년 도입됩니다.

(경제)
★ 내년엔 반도체 업황 등 여건이 개선되면서 수출 반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글로벌 밸류체인(GVC)의 흐름을 잘 따라 우리 수출 전략도 면밀하게 수립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지난 2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46만여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사회복지, 도소매업 등에서 일자리가 많이 늘었는데,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고령자의 일자리가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 28일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소위원회를 통과한 신용정보법(이하 신정법) 개정안은 이르면 내년 6월께 효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지난 수십년간 특정 국가에서 발발한 국가 부채 및 통화 위기가 지역 전체에 순식간에 감염되는 경향을 보여온 중남미에서 최근 잇따르는 시위와 정치불안으로 다시 ‘통화 위기’가 번질 조짐이 심상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이낙연 국무총리는 28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면담하고 양국 실질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 28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1.8원 오른 달러당 1,179.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뉴욕증시가 사상최고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미중 1단계 무역합의가 임박했다는 기대감과 경기지표 호조에 따른 안도감이 증시를 밀어올렸습니다.

★ 오늘의 생활영어.

I like that dress. It has perfect color, size, and style!
난 저 옷이 마음에 들어. 색깔, 사이즈, 스타일까지 완벽해!
I like it too, and I don’t think it’s expensive.
나도 마음에 들어, 그리고 가격도 비싸지 않은 것 같아.
I’ll take a look. Hmm. There’s no brand label.
내가 한번 볼게. 음. 상표가 없어.
I found it here! It’s on sale for 15 dollars.
여기 찾았어! 15달러로 세일하고 있네.
Wow! You are lucky. And the other things only cost 20 dollars.
와! 운이 좋았네. 그리고 다른 것들도 20달러밖에 안 하네.
Yes, let’s choose more clothes.
그러게, 다른 옷들도 더 골라보자.
I’m going to buy at least four pieces of clothing.
나는 최소한 4개를 살 거야.
I think I can afford to buy some really good clothes at a bargain.
엄청나게 좋은 옷들을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But you’d better try them on before you pay!
하지만 계산하기 전에 입어 보는 게 좋을 거야!

난 저 옷이 마음에 들어. 색깔, 사이즈, 스타일까지 완벽해!
나도 마음에 들어, 그리고 가격도 비싸지 않은 것 같아.
내가 한번 볼게. 음. 상표가 없어.
여기 찾았어! 15달러로 세일하고 있네.
와! 운이 좋았네. 그리고 다른 것들도 20달러밖에 안 하네.
그러게, 다른 옷들도 더 골라보자.
나는 최소한 4개를 살 거야.
엄청나게 좋은 옷들을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하지만 계산하기 전에 입어 보는 게 좋을 거야!

★ 오늘의 말씀.
역대상 16장34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