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사당에서 울려퍼질 이민 117주년 기념축전] 14일 레이번 하원 빌딩에서

Published on: Jan 9, 2020

좌로부터 정세권 ,고대현, 김미실

제 15 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 축전 “미주 이민 117주년 기념식”이 오는 1월14일 화요일 오후5시부터 7시30분까지 미주한인재단 워싱턴(김미실 회장) 주최로 미 연방하원 레이번빌딩(골드룸)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 축하공연 및 미주이민 117주년 다큐 영상이 방영되고 문화 전시로는 궁중화 전시, 거북선 모형전시, 한옥 사진 전시, 종이 문화재단 전시 및 체험 등이 이어지며 추천된 7명의 미 의원들에게는 궁중화 전달식이 있게 된다. 또한 지도에서 한국 찾기 경품 행사와 한복 진흥센터에서 정성껏 만든 2020년 복주머니를 참가자 모두에게 전달하게 되며 한미 양국 대통령 메시지도 전달되게 된다.

이번 행사의 대회장은 고대현 전 버지니아한인회장이 맡았으며, 주요 인사로는 앤디 김 연방하원 의원, 캐슬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KEI)소장, 존 틸릴리 전 한미연합사령관을 비롯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다수 참석한다.

또한 자랑스러운 미 의원상, 자랑스러운 미주 한인상, 자랑스러운 한미동맹상, 자랑스러운 미주한인 단체상 등이 수여 된다.

참석자들의 편리를 위해 버지니아에서는 애난데일 한국일보 주차장에서 당일 오후4시 출발하는 버스가 준비된다. 문의 410-707-7088
HiUSKorea.com 이태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