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버지니아주 “내일 자정부터 필수 사업체를 제외한 모든 비지니스 폐쇄 명령”

기자회견하는 버지니아주지사

24일 자정부터 버니니아도 거의 모든 업소가 폐쇄된다.

버지니아 주지사(랜프 노텀)는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통하여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내일 밤 자정을 기해 캐리아웃, 딜리버리, 픽업스토어를 제외한 상업시설은 문을 닫아야 하고 공립학교도 이번 학기동안은 문을 닫아야 한다. 레크레이션센터, 극장, 휘트니스센터등 소셜디스턴스 거리유지(6피트)가 안되는 곳과 이발소, 미용실, 네일샾 등도 문을 닫아야 한다. 리테일 스토어중에 10명 미만의 내부 인원이 유지되거나 소셜디스턴스유지가 가능한 곳은 열어도 된다.

그로서리스토어, 병원, 공급업체등은 소셜디스턴스유지가 가능할 때 그리고 인원제한이 가능 할 때는 열어도 되지만 청결유지는 필수라고 하였다. 또한 앞으로 30일동안에는 10인 이상 모임은 가질수 없다.

Published on: Mar 23, 2020
hius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