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금식하고 회개하며 기도할 때”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재학 목사)는 ‘코로나19’ 치유와 회복을 위한 구국기도회를 3월 한 달 동안 4 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2020년 들어 3월초 2일가5일 2회의 기도회는 진행되었고 4번의 기도회는 3월10일/ 3월16일/ 3월23일/ 3월30일 각각 열리게 된다.

교협 45대 회장 김재학 목사는 “구약성경 역대하 7장 13절-14절에는 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약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라는 말씀이 있다면서, “지금은 교회가 우리를 치료하시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며 금식하며 회개하며 기도 할 때이다”고 기도회를 여는 취지를 설명하였다.

김 목사는 또한 “153 금식기도 캠페인을 벌여 하루에 1끼 금식과 5분씩 3번 기도하자는 캠페인으로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기도하는 성도님들이 많이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모여 기도하는 것이 여의치 않으신 분들은 연합 구국기도회 시간에 맞춰 각자 개인의 기도 처소에서 기도로 동참하길 바라고 있다.

한편, 교협에서는 ‘사랑의 마스크보내기 운동’으로 한국이 ‘코로나19’로 많이 어렵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의미로 성금을 모금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하였다.

성금을 보낼곳은 P.O BOX 1942 Annandale VA 22003 PAY to CKCGW로 하면 된다.
문의 301-991-9129(회장 김재학 목사) 703-489-4200(총무 안효광 목사)
HiUSKorea.com 이태봉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