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 뉴스브리핑] 2심도 “5·18 유공자 비공개 정당..역사성 부정은 국민합의 무시”.

★ 5월22일 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에서 보내드리는 뉴스브리핑을 시작합니다. 뉴스브리핑은 친절하고 잇몸 치료 잘하는 나투라치과 협찬입니다.

★ 2심도 “5·18 유공자 비공개 정당..역사성 부정은 국민합의 무시”.
법원이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국가보훈처가 5·18 유공자 명단을 비공개 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어 “국가보훈처는 5·18 유공자 외에 국가유공자, 고엽제 후유증 환자 등 다른 유공자들의 명단도 공개하고 있지 않다”며 “독립유공자의 경우 이미 공개된 공훈록 등에 근거해 예외적으로 명단을 공개한 것이고, 5·18 유공자에 대해서만 예외적으로 명단을 비공개한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
★ 22일 개막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중국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 중국이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을 직접 추진하는 초강수를 두면서 국가보안법의 내용과 그 파장에 관심이 쏠립니다.

★ ”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가 5∼10년 내 전 직원의 50%가 원격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경제매체 CNBC가 21일 보도했습니다.

★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과도한 인상 요구가 어느 때보다 협력이 필요한 시점에 한미 동맹을 약화할 수 있다는 미 조야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왔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항공자유화조약(Open Skies Treaty) 탈퇴 통보를 회원국들에게 보냈습니다.

★ 예루살렘은 종교의 영역에 그치지 않고 중동의 친미와 반미 진영이 벌이는 정치 대결의 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올해 5월 22일은 이 도시를 둘러싸고 확연히 다른 양측 세력의 지정학·종교적 관점과 역사관이 더욱 대조되는 날이 됐습니다. 공교롭게 이스라엘이 제정한 ‘예루살렘의 날’이자 이란이 주도하는 ‘국제 쿠드스의 날’이 겹쳤기 때문입니다.

★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제적인 휴양도시 케이프타운이 남아공은 물론이고 아프리카에서도 코로나19 핫스폿(집중발병지역)으로 부상했습니다.

★ 아랍에미리트(UAE)의 중동 최대항공사 에미레이트항공은 21일 부터 8개국 9개 노선의 정기편 운항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럽에서 코로나19이 다소 진정기에 접어들면서 발칸반도 국가들도 닫았던 국경을 다시 열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이 화웨이를 적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장스파이 기업’ 의혹 때문입니다. 미국은 화웨이가 민간기업의 외피를 두른 사실상의 중국 정보기관이라고 본다. 화웨이가 각국 통신망에 심은 ‘백도어를 통해 전 세계 기밀정보를 중국 공산당에 제공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 ‘싱가포르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정치)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코로나19 국면에서 치른 국회의원 선거 경험을 매뉴얼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윤미향 비례대표 당선인 논란과 관련해 당내에 “각자 개별적인 의견들을 분출하지 말라”는 ‘함구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내정자가 22일 “(비대위원장직을) 수용하고 최선을 다해서 당을 정상궤도로 올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고 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된 순방외교를 여건이 되는대로 재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전 대표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인의 부정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는 가운데 미래통합당과 비례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22일 윤 당선인의 사퇴와 정부여당의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22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미중 갈등이 쉽게 끝날 싸움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 ‘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의 전신) 대표가 대권 재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회)
★ ‘ 검찰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선전(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방해한 혐의로 고발된 이만희(89) 신천지 총회장에 대한 첫 강제수사가 이뤄진 것입니다.

★ ” 지난 20일 인천 미추홀구 내 학교에 재학 중인 고교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등교수업이 중단된 5개 구 66개 학교가 내주부터 정상화됩니다.

★ ‘ 한국e스포츠협회를 통해 여러 대기업에서 수억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병헌 전 의원이 항소심에서 “저는 무리한 수사의 피해를 본 문재인 정부의 첫번째 희생자”라며 검찰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서울시내 모든 코인노래방에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

★ 방역당국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학교에서 상시적인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학교 현장에서 지키기 쉬운 마스크 사용 지침을 곧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경제)
★ 이태원 클럽 발 집단감염이 4차 감염까지 확산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감염으로 이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22일 “아직 5차 감염은 보고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 저축은행 업계가 ‘3중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금리 경쟁력을 서서히 잃어가는 가운데 경쟁 상대가 안된다고 여겼던 신협은 여신 구역 확대로 세력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 언택트(비대면) 수혜주 카카오의 질주가 매섭습니다.
이전상장 첫 날인 2017년 7월 10일 기준 카카오 종가는 10만2000원, 시가총액은 6조9136억원으로 진입 순위는 46위였습니다.

★ ‘원산 체류설’ 나와”공개활동 이례적으로 적어”올해 4~5월 김정은 공개활동 4번작년엔 27번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일 잠적 20일만에 평남 순천인비료공장 준공식에 등장한 이후 2주 동안 다시 모습을 감췄습니다.

★ 메디톡스가 내달 4일 ‘보톡스’ 제품 메디톡신주의 품목허가 취소를 앞두고 한 번 더 청문에 나섭니다.

★ 22일 원/달러 환율이 사흘째 상승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6.1원 오른 달러당 1,237.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 뉴욕증시가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격화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정면대결 위기로 치달으면서입니다. 올초 1단계 무역합의로 수그러든 미중 경제전쟁이 재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증시를 짓눌렀습니다.


★ 오늘의 생활영어.
Hello, Mr. Mike. I’ve contacted you after looking at your resume.
마이크 씨 안녕하세요. 이력서를 보고 연락 드렸습니다.
We are in a hurry to find someone.
우리는 급하게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Are you available for this job?
이 일을 하실 수 있나요?
Thank you for contacting me.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I’m willing to work for your company.
기꺼이 귀사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That’s a relief. You will have to work on contacting the overseas branches.
잘 됐군요. 당신은 해외 지사와 접촉하는 업무를 하게 될 것입니다.
Yes, that’s great. I’m good at English as well.
네, 좋습니다. 저는 영어도 자신 있습니다.
If so, would it be possible for you to work from Monday?
그렇다면 월요일부터 근무할 수 있습니까?
Yes, of course. It’s a pleasure to work with you.
네, 물론입니다.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마이크 씨 안녕하세요. 이력서를 보고 연락 드렸습니다.
우리는 급하게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하실 수 있나요?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꺼이 귀사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잘 됐군요. 당신은 해외 지사와 접촉하는 업무를 하게 될 것입니다.
네, 좋습니다. 저는 영어도 자신 있습니다.
그렇다면 월요일부터 근무할 수 있습니까?
네, 물론입니다.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 오늘의 말씀.

갈라디아서 6장7절.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이상으로 뉴스브리핑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