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유에스코리아뉴스

강강술래 – Feel the Rhythm of Korea – Gyeongju&Andong


Introducing a hip-hop version of “Ganggangsullae,” in the city of Gyeongju.

“Ganggangsullae” is a folk song for Jeongwol Daeboreum, the festival of the first full moon of the Lunar New Year. It was typically sung by women, who would gather in a circle, hold hands and dance under the direction of the lead singer.
The lyrics are prayers asking for our lives to be full of joy.

Enjoy some of Korea’s Cultural Heritage Sites alongside this addictive chorus!

*Lyrics added separately

한국의 민요인 ‘강강술래’ 를 재해석한 힙합음악과 어우러진 경주와 안동의 모습을 소개한다.

강강술래는 대개 정월대보름에 부녀자들이 모여 손에 손을 잡고 원형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뛰놀때 부르던 민요다.
유한한 인생에서 즐겁게 노닐며 살기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도시 구석구석에 펼쳐진 찬란한 한국의 전통문화유산을 중독적인 후렴구와 함께 감상해보자.

Related posts

[베트남최초 한국인선교자,장요나선교사 간증예배 열려] 16일,워싱턴선한목자교회에서

강남중 기자

獨, 전 나치 수용소 경비 100세 고령에도 ‘무관용’ 기소

[받은 도움 온정으로 갚기위해 마스크 손수 만든다] 버지니아한인회 5천장 목표 작업중

강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