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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하이 유에스 코리아

[포토뉴스]워싱턴여성회, 코로나 이후 첫 ‘야유회’

워싱턴여성회(김유숙 회장) 연례 피크닉이 16일 레스톤 소재 레이크페어팩스 공원에서 있었다. 회원가족간의 친목을 도모하기위해 매년 열어온 올해의 픽크닉은 회원과 회원가족 등, 60여명이 모여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야외에서 즐거운 바베큐 파티를 즐기면서 상반기 여성회 행사인 장학금 수여 행사에 관한 미팅을 가졌다. 장학금 수여 행사는 미리 선정된 12학년 장학생 10명에게 6월 13일 한인 커뮤니티센터에서 수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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