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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워싱턴협의회 신년 하례식, “임인년 희망찬 출발 다짐”

김선화 회장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회장 김선화)는 1월 11일 교육관,교육원장,자문위원,전직 협회장,전직 이사장,이사회 임원,18대 임원진,교육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하례식은 김선화 회장 인사말,이기훈 이사장 환영사,한상신 교육관 격려사,강경탁 교육원장 격려사,참석자 소개, 2022년 집행부 사업소개, 2021년 WAKS활동 동영상, 전직 협회장님들 격려말씀,임원진과 교육위원 새해 다짐 순으로 진행되었다.

온라인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제는 펜데믹 이전으로 돌아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그 이후를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 것이다”는 의견들이 나왔다.

또한 문일용 교육위원 이름의 토마스 제퍼슨 체육관 현판식, 한국학교 중등부 학생들에게 동기 부여가 될 수 있는 코리안 레벨 5가 개설, 제17대 김명희 협회장이 국무총리상 수여 등 협회 내 기쁜 소식들도 나누었고, 혼자가 아니고 함께이기에 지금까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현명하고 발빠르게 대처해 왔듯이 2022년에도 모든 것들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질 것이다고 서로를 격려했다.

김선화 회장은 “힘들고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한국학교들과 함께 나아가기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면서 “팬데믹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바라보고 창조하려는 열정으로 시대의 어려움을 선물로 전환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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