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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20기 해외지역회의 9월 개최…윤석열 정부 첫 회의

민주평통은 윤석열 정부들어 첫 회의가 될 해외지역회의를 오는 9월 개최할 예정에 있다. 사진은 지난해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해외지역회의 모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제20기 해외지역회의가 9월 개최될 예정이다.

11일 민주평통 사무처가 보내온 내용에 따르면 올해는 미주지역과 비미주지역으로 구분하여 열리는데 1차 미국, 캐나다, 중남미가 포함된 20개 협의회는 9월5일부터 8일까지이고, 2차 일본, 중국 등 아시아.태평양과 중동, 유럽,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25개 협의회는 9월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데 장소는 모두 서울 그랜드 워커힐호텔 볼룸이다.

윤석열 정부 시대들어 처음인 이번 회의의 주요 프로그램은 개회식에 이은 특강, 그리고 토크콘서트, 통일 문화 현장 시찰 등 다양하다.

민주평통 워싱턴협의회의 한 위원은 12일 “대통령의 대북정책과 통일정책을 자문하고 건의하는 기관이 바로 민주평통”이라면서 “위원 모두가 고국의 평화통일을 위해 막중한 사명감을 가져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민주평통 제20기 해외지역회의는 워싱턴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3900여 명의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와 관련, 문의는 김동후 사무관(aniiron@korea.kr, 82-2-2250-2336)으로 하면 된다.

김성한 기자 saiseiko.k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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