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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대우 받으려면 한국이 잘 되어야 한다”… 한미애국총연, 김면기 박사 특강 개최

뒷줄 우측에서5번째 박태수 총재

6월18일 오후5시 페어팩스소재 브레이커스 식당에서 한미애국 총 연합회 창립11주년 기념행사 및 특강이 열렸다.

강순기 문화 홍보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는 개회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양어부 목사(청교도 교회 담임)의 개회기도, 박태수 총재의 개회사, 권동환 명예총재의 인사말, 마이클리 박사의 축사, 강필원 박사의 축사, 권동환 초대총재와 우성원 초대 부총재에게 감사패를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좌로부터 박태수총재, 우성원, 박태수, 권동환

2부 특강에서는 김연기 박사가 ‘애국의 길 민족의식과 역사관’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양어부 목사는 기도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여러분들과 모이지 못한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 하기”를 기도했고, 박태수 총재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고수하고 한미동맹 강화를 공고히 하는 단체로 국가 안보를 위해 미국에 사는 동포들이 모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법치주의 국가를 세우자”고 개회사를 했다.

좌측위로부터 시계방향 마이클리 박사, 권동환 명예총재, 양어부 목사, 박태수 총재

마이클리 박사는 “조국을 생각 할 때 마다 마음이 아프다. 나라를 위해 좌파 척결에 힘쓰자.”고 했고, 강필원 박사는 “한국과 미국에서 함께하는 분들이 모여서 감사하다. 더욱 애국 심을 키우자.”고 축사했다.
위쪽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윤환 목사, 김명옥 사무총장, 강필원 박사, 김면기 박사

한편 김면기 박사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하고 스프링필드 하스피탈센터에서 근무했다. 정신과 전문의로 현재 볼티모어에서 진료 중에 있다.

다음은 이날의 주요 강의 내용이다.

애국은 한국인의 정체성이 뚜렷하면 저절로 나온다. 한국인의 정체성은 한민족이란 의식을 가지고 문화, 생활습관, 식사등을 이해하고 살아가면 주체의식이 생기고 애국을 하게 된다. 한국이 잘되어야 이민자인 우리도 미국에서 대우 받는다. 한국을 넘어서는 코리아, 한국인이 가는 곳이 모두 한국이다.

일제 강점기 때 한국 역사를 일본인이 썼다. 그리고 일본인들이 일제시대 때 한국역사에 관한 문헌을 가져오라고 한 후 모두 없애버렸다. 그래서 기록이 매우 드물고 한국의 왜곡되고 진실되지 않은 역사책만 남았었다.

솔제니친은 자신의 문화를 지키는 나라는 살아남고 지키지 못한 나라는 망한다고 했다.

과거 방송 중계 탑을 세우려고 할 때 한국과 비슷한 여건을 가진 일본에 자문하였고 일본에서 파견되어 온 사람은 혼자서 한국의 봉화대 지도를 가져와서 그곳에 설치 하면 된다고 조언하였다.
그 만큼 일본은 한국을 철저히 파악하였다.

우리나라의 땅은 원래 만주까지 이다. 한반도로 국한 시킨 것은 일본이다. 이씨 조선 단어를 쓰지 마라. 이씨 조선이라 한 것은 부족국가로 인식시키기 위함이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이간질 시킨 것도 일본인들이다.

세계적으로 자랑 할 만한 것은 1) 세종대왕의 리더싶과 한글 창제이다. 2) 금속활자 3) 이순신 장군의 리더싶과 전략. 4) BTS 5) 60-70년 만에 이룬 경제성장 등으로 남북통일이 되면 세계 일류 국가가 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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