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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인류의 소망 예수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온 인류의 소망 예수.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로마서15:12)”라는 주제의 ‘2022년 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홍보 와 워싱턴지역한인교회 목회자들의 협력을 위한 모임이 있었다.

23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있은 모임은 한상우 목사(물댄 동산교회)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고 합심기도 후에 MD교협회장 박종희 목사의 기도, 류응렬 목사의 설교, 조용중 사무총장(KWMC)의 선교대회 설명, 임헌묵 목사의 협조 요청, 박상근 와싱톤중앙장로교회 행정 목사의 상세안내, 그리고 김대영 목사(휄로싶교회 담임)의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가 은혜롭게 진행됐다.

좌로부터 임헌묵 목사(교협 회장), 류응렬 목사(중장 담임), 조용중 목사(KWMC사무총장), 박종희 목사(MD교협회장)

류응렬 목사는 사도행전 8장 26-40절의 본문으로 전한 설교에서 “인류 최고의 선교사는 예수님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선교와 선교의 뜻을 알아야 한다. 복음을 전했을 때 사람이 변하고 병자들이 고침을 받았다. 빌립은 광야로 나가라는 명령을 듣고 그대로 행했다. 자신의 비젼이나 목표 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가야 한다. 한 사람의 변화가 큰 역사를 이룬다. 세계 선교를 이루시는 분은 성령님 이다. 선교사님들 한 분 한 분을 예수님 처럼 섬기려고 한다.”고 했다.

KWMC(Korean World Mission Council)의 조용중 선교사(사무총장)는 “힘든 시기에 모임으로 말미암아 다시 일어서는 계기가 된다. 선교대회는 1988년부터 시작 되었고 캠퍼스 모임으로 휘튼대학에서 처음 모이고 계속해서 모였다. 그러나 펜데믹으로 더 이상 캠퍼스에서 모이기가 힘들어 졌다”고 하면서 “이번 D.C에서의 모임은 상징성이 있다. 세계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이곳에서의 모임으로 다음주자, 다음세대가 열방의 소망을 두고 일어난다. 이번에는 선교사자녀들이 많이 참여한다. 지역교회의 협조가 필요하다. 차량지원, 셔틀운행, 대회참여 및 홍보, 통역, 중보기도와 상담 등의 협력이 필요하다.” 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임헌묵 목사(교협 회장)은 “각 교회들이 협력하여서 이번 대회를 은혜로 마치도록 하자”고 협조를 당부 했다.

한편 KWMC주최와 KWMC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진행될 이번 선교 대회는 1천200여 선교사가 참여 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간은 7월11일(월)부터 7월14일(목)까지이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저녁7시부터 진행되는 저녁집회는 모두에게 공개 되어 진행되어 등록을 안 한 평신도 들도 참여 할 수 있다. 각 나라에서 참여하는 선교사들은 등록비($350를 면제해 드리다. 지역교회의 목회자들은 등록비를 $100로 할인 해 드린다.) 지역 목회자 등록은 https//from.jotform.com/221733657495153으로 하면 된다.

하이유에스코리아 이태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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