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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총영사에 권세중 북극협력대표 내정] 오는 20일쯤 부임


공석중이던 주미대사관 워싱턴 총영사에 권세중(54) 북극협력 대표가 내정됐다.

권 내정자는 이번주 20일쯤 발령과 동시에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지난 2월 14일 김득환 전임 총영사의 이임 후 만 33일만에 새로운 총영사가 부임하게되는 것이다. 그동안의 공백은 홍석인 공사가 직무대리 수행을 해왔다.

그는 강원도 태생으로 춘천고와 서울 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고, 미 노스웨스턴대학교 대학원 법학 석사, 경남대대학원 정치학 박사이다. 외무고시 28회에 합격하여 외교부에 들어간 후 시카고 총영사관 영사,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 외교부 정책분석 담당관, 국무총리실 외교의전 행정관, 외교부 기후변화 환경 외교국장 등을 역임했다.

Published on: Mar 17, 2020 @ 17:09
‘하이유에스 코리아’ 강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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