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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12월5일 오후5시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데이빗 조 목사)가 송년 및 성탄절 예배를 서울장로교회(담임 강선웅 목사)에서 드렸다.

데이빗 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기도와 찬송을 부른 후에 부회장 김찬영 목사가 성경봉독(누가복음 2장 11-14절)을 하였고 정인량 목사의 ‘영광과 평화의 성탄’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헌금 특별 찬양으로 학생 오케스트라의 연주, 광고 후에 정영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여선교회연합회 증경회장단(전국 부회장 김정숙 권사)이 준비한 성찬으로 모든 행사를 마치었다.

정인량 목사는 설교에서 “가면 갈수록 주님의 성탄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때 매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를 잠깐 주고 받더니 올해는 다시 해피 할러데이로 돌아서고 말았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 성탄을 회복하는 운동이 교회마다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며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성탄절이 평화와 큰 기쁨으로 가득차려면 먼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가 속속들이 우리 삶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실천해야 합니다.”라고 전하였다.

예배에 참석한 모두에게는 세종바이오텍 서민혁 대표가 기증한 여주 건강식품을 비롯하여 낙원식당, 최윤정집사, 나각수 한인회장, H-Mart등이 기증한 사과상자 등을 선물로 증정하였다. 이날 예배에는 60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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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