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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버지니아 식당, 3월 1일부터 자정까지 주류판매 가능


버지니아 주지사 랄프 노담은 오늘(24일) 3 월부터 일부 COVID-19 제한을 완화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노담 주지사는 오늘 가진 브리핑에서 “버지니아가 3월 1일부터 주 전역의 통행금지 해제, 주류 판매 확대, 야외 모임에서 허용되는 인원 확대 등 여러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제한을 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가 내린 새로운 행정명령은 ▼ 식당, 술집, 와이너리 등은 자정까지 주류 판매 가능하다.(현재 밤 10시까지) ▼ 식당 영업 정지 시간은 현재와 같은 자정에서부터 오전 5시까지 ▼ 3월 1일부터 주 전역 통행금지 해제 ▼ 야외 모임 25명까지 가능.(종전 10명) ▼ 실내 모임은 10명 계속 유지 ▼ 실내 엔터데이먼트, 공공 놀이 장소는 최대인원 1000명으로 수용 인력 30%로 계속 운영 등이다.

이 행정 명령은 3월 1일 오전 12시 1분부터 적용된다.

노담 주지사는 “모든 버지니아인의 노력과 희생 덕분에 버지니아 전역의 입원 및 양성률은 거의 3개월 만에 가장 낮다.”고 하면서 공중 보건 지침을 안전하게 완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더라도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을 계속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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