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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핸드폰 1대 받고 12살 여동생 처녀성 판 언니


콜롬비아 경찰이 미성년인 여동생의 처녀성을 팔아넘긴 혐의로 25살 여자와 공범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여자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알게 된 남자에게 12살 친동생과의 잠자리를 주선하겠다며 협상을 벌였다. 자신도 모르게 성매매 거래의 대상이 된 12살 여동생은 남자와 동침한 적이 없었다. 언니가 돈을 받고 여동생의 처녀성을 팔아넘긴 셈이다.

여자가 여동생과의 잠자리를 주선하는 대가로 남자로부터 받기로 한 금품은 핸드폰 1대와 약간의 현찰이었다.

경악할 이 사건은 아버지의 고발로 세상에 알려졌다. 12살 딸에게 뒤늦게 사건의 전모를 듣고 알게 된 아버지는 딸을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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